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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소년보호관찰 딛고 ‘진짜 어른’으로 성장했으면
- 작성일
- 2026.02.23
- 조회수
- 59
- 공공누리
- 1유형
- 전화번호
- 02-2110-3786
- 담당부서
- 범죄예방기획과
[기고]- 소년보호관찰 딛고 ‘진짜 어른’으로 성장했으면
보호관찰을 받는 청소년들은 늘 무언가를 변명하고 억울하다고 호소하는 일이 많다. 하지만 변명의 사실관계를 따져 보면 결국 억울하다고 하는 비행 청소년 중 실제로 억울한 청소년은 열 명 중 한 명도 되지 않을 것이다. 비행과 거짓말을 반복하는 청소년들을 보고 있으면 ‘청소년들의 좋은 어른이 되어 주고 싶다’라고 호기롭게 가졌던 목표는 겨울바람 앞의 흔들리는 촛불만큼이나 위태로울 때가 많다.
연희(가명·여·18)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불량교우와 어울려 술을 마셨고 중학교만 5년째 다니고 있으면서도 학교에 결석하여 또다시 유예될 위기였다.
<자세한 내용 첨부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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