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11개 청소년 유관기관, 거리로 나섰다… "위기청소년 놓치지 않는다"
- 의정부시일시청소년쉼터(이동형) 주관, 청소년 보호·복지·상담·치안·법률분야 11개 기관 참여
- 8월 28일 의정부역·행복로·구시가지 일대에서 현장 상담 및 위기청소년 발굴 활동
- 11월 20일에도 수능 계기 연합아웃리치도 일시쉼터 및 유관기관 중심으로 추진 예정
사단법인 청소년문화공동체십대지기가 운영하는 의정부시일시청소년쉼터(이동형, 이하 '포텐')가 8월 28일 의정부역과 행복로, 구시가지 일대에서 지역 내 청소년 보호·복지·상담·치안·법률 분야 11개 기관과 함께 「2026년 하계 의정부시 연합 아웃리치」를 실시했다.
여름방학과 휴가철 이후 예기치 않은 위기 상황에 놓인 거리 청소년을 직접 만나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경우 상담과 긴급지원, 전문서비스로 즉시 연결하기 위한 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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