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나갈 수 있지만"…자격증 위해 남은 소년원생들
광주소년원생 9명이 퇴원보다 자격증 시험을 선택했다. 사회복귀를 앞둔 이들은 임시퇴원 일정까지 미루며 자신의 미래를 준비하는 데 시간을 더 투자했다.
법무부 광주소년원은 31일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한 ‘2026년 제3회 국가기술자격 시험’에 학생 30명이 응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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