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소년분류심사원, 미라클오케이 어학당 주관 음악 공연 열어
소외감 해소하고 공연체험의 기회 제공
법무부(장관 정성호) 서울소년분류심사원은 7월 30일 오후 대강당에서 청소년 190명을 대상으로 미라클오케이 어학당이 주관하는 ‘영원히 빛나는 별과 같이’음악공연을 열었다고 밝혔다.
마라클오케이 어학당(대표 김유순)은 미라클작전(한국 협력 아프가니스탄인 국내 이송작전)으로 한국에 이주한 아프가니스탄 특별 기여자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2022년 설립된 단체로, 청소년을 위한 음악, 뮤지컬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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