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보호관찰소, 집중호우 피해 현장 긴급 투입…민·관 협력 복구 지원
법무부 안동보호관찰소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업체를 돕기 위해 사회봉사 인력을 긴급 투입하며 복구 지원에 나섰다.
안동보호관찰소는 21일 안동시 남선면의 한 가구업체를 대상으로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5명을 비롯해 보호관찰소 직원, 안동시청공공노동조합·안동시청노동조합·안동시시설관리공단노동조합 소속 인원 등 30여 명과 함께 수해 복구 활동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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