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보호관찰소 재난복구 특별대응팀, 유관기관 협력으로 수해피해 현장 복구 지원
법무부(장관 정성호) 청주보호관찰소는 지난 16일부터 ‘재난복구 특별대응팀’을 가동하고 청주시 강내면 행정복지센터 및 관내 농협 등 유관기관과의 공조 체계를 통해 수해 피해 현장에 사회봉사 대상자를 투입해 수해 복구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재난복구 특별대응팀’은 기후 변화로 인한 자연 재난이 발생했을 때 관내 시·구청 재난지원팀 및 지역 농협 등과 긴밀히 소통하며 복구의 손길이 시급한 소외된 이웃의 정보를 공유하고, 사회봉사 대상자를 즉시 투입할 수 있는 상시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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