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기사]_검정고시부터 직업훈련까지… 처벌 아닌 교육 중점 ‘청주소년원’
- 전년 총 224명 자격증 취득·진학 상담도
- 상당수 가정서 학대·방임·빈곤 등 경험
- 가족관계 회복 프로그램 운영 문제 해결
- 원예·캘리그라피 수업 등 정서 안정 도와
[중부매일 손수민 기자] 최근 도내 학교 안팎에서 흉기 소동이 잇따르며 청소년 범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범죄소년을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 사회적 논의가 이어지는 가운데 법무부 청주소년원(청주미평여자학교)은 보호소년을 건전한 사회 구성원으로 돌려보낼 방법을 고민하고 있다. 청주소년원을 찾아 학생들의 일상과 교육 현장을 들여다봤다. / 편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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