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서산보호관찰소, 사회봉사명령 대상자와 직원 합동 긴급 수해복구 활동
서산보호관찰소는 7월 22일부터 29일까지 집중호우로 인해 엄청난 피해를 입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충남 서산과 당진 일대에서 사회봉사명령 대상자와 직원 등 총 40여 명이 참여한 긴급 수해복구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수해복구는 200년 만에 내린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가 심각한 서산과 당진 지역의 영세농가와 장애인 농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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